[뉴스핌=전지현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세상은 문밖에 있다’ 캠페인의 2016/17 FW시즌 새로운 브랜드 TV CF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도심 속에서 조깅을 위해 스트레칭을 하는 신세경의 모습과 함께 시작한다. ‘세상은 문 밖에 있다’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내세워 도심과 겨울 대자연 속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무엇보다 이번 광고의 특징은 타 브랜드와는 완전히 차별화 된 블랙야크만의 우수성을 담아낸 점이다. 이를 위해 은사 소재를 사용해 의류에서 직접 심박수를 측정하는 ‘야크온P’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스마트폰으로 자켓의 온도를 조절하는 ‘야크온H’ 제품을 광고에 담았다.
김준현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이사는 “이번 CF는 라이프스타일의 T.P.O별 스타일부터 블랙야크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웨어를 통한 기술력까지 집중적으로 노출해 블랙야크의 혁신적인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이번 FW 광고로 블랙야크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 상반기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스포츠 박람회 ‘ISPO 2016’에서 역대 최초 11개 부문의 수상을 이뤄낸 ‘유럽 컬렉션’ 제품들도 광고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달됐다. 블랙야크는 올 하반기에 국내에서도 ‘유럽 컬렉션’을 선보이며 세계로부터 인정받은 블랙야크의 우수한 제품력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