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백승주 아나운서가 라디오 방송 인증샷을 공개했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음악이 자꾸만 좋아진다. 그 어떠한 클래식 명곡보다 위안을 주누나. #KBS클래식FM #am11시 #FM풍류마을 #백승주 #위로 #위안 #힐링 #라디오 #매일 이 시간 #93.1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 부스에 앉아 있는 백승주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짙은 녹색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백승주 아나운서는 ‘상상플러스’ ‘VJ특공대’ ‘KBS 뉴스타임’ ‘토요 영화 탐험’ ‘백승주의 상쾌한 아침’ ‘KBS 월드뉴스’ ‘생방송 세상의 아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았다. 현재는 KBS 1TV ‘독립영화관’, KBS 클래식 FM ‘풍류마을’을 진행하고 있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4월 동갑내기 회사원과 화촉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