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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목격자' 이수경·류준열 합류…최민식·박신혜와 호흡 (공식입장)

  • 기사입력 : 2016년08월23일 00:00
  • 최종수정 : 2016년08월23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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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목격자’ 이수경 류준열 합류 <사진=뉴스핌 DB>

[뉴스핌=박지원 기자] 배우 류준열과 이수경이 영화 ‘침묵의 목격자’에 합류한다.

22일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류준열이 영화 ‘침묵의 목격자’에 출연하게 됐다”면서 “세부사항은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배우 이수경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이수경이 ‘침묵의 목격자’ 오디션을 봤는데 좋게 봐주셔서 출연하게 됐다”고 영화 합류 소식을 전했다.

영화 ‘침묵의 목격자’는 중국 범죄 스릴러 영화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재벌 약혼녀인 유명가수가 살해되고 범인으로 재벌의 딸이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법정 스릴러다.

류준열은 원작에 없는 인물로 사건 해결의 핵심적인 캐릭터로 등장한다. 영화 ‘굿바이 싱글’ ‘차이나 타운’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이수경은 극 중 재벌 최민식의 딸을 연기한다.

이수경 류쥰열이 합류한 영화 ‘침묵의 목격자’는 ‘은교’의 정지우 감독이 연출을 맡으며, 최민식 박신혜 등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올 하반기 촬영에 돌입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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