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지현 기자]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 컨템포러리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가 전속모델 배우 한지혜와 함께 촬영한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을을 대표하는 따뜻한 컬러의 아우터 룩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이번 화보에서 카키, 와인, 다크 브라운 등 가을을 연상시키는 컬러를 제안했다. 세월을 초월한 타임리스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부터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한 야상점퍼까지 따뜻한 컬러와 다양한 소재의 아우터 룩이 주를 이룬다.
특히, 올 가을 '머스트-해브(must-have)' 아이템으로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 중 하나인 '밀리퍼(miliper, military jumper의 줄임말)'를 내세웠다. 티셔츠와 셔츠를 레이어링해 캐주얼한 이미지를 연출하거나 톤온톤의 원피스를 코디해 여성미를 연출했다.
김효빈 올리비아하슬러 디자인실장 상무는 “올리비아하슬러는 여성복 캐주얼의 베이직한 디자인을 유지하되 감성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디테일한 소재를 강화했다”며 “올리비아하슬러를 통해 여성 고객들이 감각적인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연출하고 일상생활 속 여유로움과 따뜻한 감성을 공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형지 올리비아하슬러 가을 신상품은 8월 중순부터 전국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또한 화보영상 스크랩 이벤트를 8월 중순부터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신상품 스카프를 증정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