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지현 기자] 홈플러스는 전국 57개 점포에서 수능을 앞둔 수험생을 위한 비타민 2종을 출시해 24일까지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홈플러스가 선보이는 상품은 캐나다 시장 점유율 1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자미에슨’의 ‘징코빌로바(90정)’, ‘츄어블멀티비타민(110정)’으로 행사가 1만7900원에 선보이다.
징코빌로바는 기억력 및 혈행(血行)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플라보놀 배당체가 함유됐다. 츄어블멀티비타민은 아연, 철분 등 14가지의 비타민이 들어있어 활력과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준다.
윤보운 홈플러스 건강기능식품 담당 바이어는 “공부하느라 바쁜 수험생들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도록 비타민을 출시했다”며 “자녀, 손주, 조카 등 수험생 가족에게 선물한다는 마음을 담아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사전 기획을 통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