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지현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PB딸기요구르트젤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5월 출시한 'PB요구르트젤리'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두번째 요구르트젤리 시리즈다.

'PB딸기요구르트젤리'는 요구르트의 상큼함과 딸기의 달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상품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과 기호를 충족시키 위해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적인 과일인 딸기를 활용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5월 최근 젤리류가 간편 디저트로 아이들과 성인에게 선호도가 높아진다는 것에 착안해 롯데제과와 함께 PB요구르트젤리를 출시했다. 요구르트 원액을 담아 새콤달콤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5월25일 첫출시 후 일평균 2만7000개 이상 팔리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210만개를 기록했다. 8월 들어서는 하루 평균 4만4000여개가 팔리며 전체 판매 순위에서 5위를 차지했다.
김미선 세븐일레븐 상온식품팀 CMD(선임상품기획자)는 "PB딸기요구르트젤리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맛의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개발됐다"며 "세븐일레븐 스타상품인 PB요구르트젤리에 이은 새로운 효자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