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심혈을 기울인 4인조 ‘블랙핑크’가 8일 마침내 데뷔했다.
YG 양현석 대표는 8일 오후 3시 서울 청담동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간 준비해온 새로운 4인조 걸그룹 블랙핑크를 공개했다.
이날 데뷔하며 미디어는 물론 팬들과 첫 대면한 블랙핑크는 YG가 2NE1 이후 7년 만에 선을 보이는 4인조다. 지수, 제니, 로제, 리사로 구성된 블랙핑크는 이날 데뷔 기자회견에서 출사표를 던진 포부를 밝혔다.
데뷔한 블랙핑크가 가장 눈길을 끈 건 걸그룹 최강을 노리는 외모. YG 스스로 20년 역사상 가장 출중한 외모를 내세웠다는 블랙핑크는 이에 걸맞는 실력을 갖춰 걸그룹 대전에 합류했다.
블랙핑크는 이날 오후 8시 데뷔 싱글 ‘스퀘어 원(SQUARE ONE)’도 전격 공개했다.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스퀘어 원’에는 힙합 트랙 ‘휘파람’과 파워풀한 ‘붐바야’ 등 2곡이 수록됐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