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지현 기자] 이마트몰은 4일부터 9월7일까지 ‘바이어가 간다’ 행사를 열고 매일 다른 신선식품을 선정해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단 하루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이마트몰에서만 단독으로 진행되며, 행사 상품 선정에서 매입까지 이마트 신선식품 바이어들이 상품을 직접 준비했다. 행사 상품은 과일, 채소, 수산물, 회, 양곡, 건식품 등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40여가지의 주요 신선식품이다.

행사 첫주인오는 4일에는 성주참외(1.5kg)와 포모사자두(1.2kg)를 30% 할인해 각각 5580원, 4980원에 선보인다. 5일 옥수수와 파프리카, 6일 배추와 무, 7일 오징어와 손질복어, 8일 쌀, 9일 수박, 10일 감자와 고구마를 상품별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해 선보인다.
이후로도 9월7일까지 일자별로 삼겹살, 한우, 갈치, 계란, 양파 등 주요 신선식품 할인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진설 이마트몰 마케팅팀장은 “최근 더위와 장마 등으로 신선식품을 중심으로소비자 물가가 뛰고 있어,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주요 신선식품을 엄선해 일자별 최대 반값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이마트몰 행사는 일자별로 상품과 할인폭 등 행사내용을 미리 고지하는 만큼, 이를 참고해 계획적인 쇼핑을 한다면 가계 소비 절약에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