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권혁수와 EXID 솔지가 '택시'에서 진솔한 입담을 뽐낸다.
19일 방송하는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권혁수와 EXID 솔지가 출연한다.
이날 권혁수는 "과거 체중이 100kg였다. 호박고구마로 40kg 감량해 현재까지 유지 중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EXID 솔지는 가슴 아픈 무명시절 이야기를 꺼낸다. 그는 "명절마다 가족들 눈치를 봤다"며 그간 힘들었던 과거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또한 '택시' 측이 지난 14일 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권혁수와 솔지는 생애 처음 토크쇼 출연이 낯선지 카메라도 못 찾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현장토크쇼-택시'는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