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송혜교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an Francisco after 11 years... Feels like autumn... So nic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송혜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상징하는 금문교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이 송혜교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송혜교는 15일 "Napa valley"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더 게재했다. 샌프란시스코의 나파밸리는 세계적인 와인 산지로, 커다란 오크통이 쌓인 와이너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혜교가 눈길을 끈다.
특히 송혜교는 흰 셔츠와 청바지의 수수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또다른 사진에는 하얀 판자로 지어진 집 앞 벤치에 송혜교가 앉아 있다. 편하게 있는 일상 사진임에도 화보 같은 아름다움을 자아내 감탄케 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