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호박씨'에 김종민, 이혜정, 홍윤화가 출연한다.
5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가 '밤이 외로운 남과 여' 특집으로 꾸며져 김종민, 이혜정, 홍윤화가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이혜정은 남편이 있어도 외롭다며 "시집을 근본적으로 잘못간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남편의 외도 사건 전말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이혜정은 "정말 외로움에 사무칠 때는 남자사람친구를 만난다"고 말해 그가 누구인지 관심을 모은다.
김종민은 외로움에 지쳐 결혼에 목마르다며 공개 구혼에 나섰다. 그러나 김종민의 말에 이혜정이 "저런 사람 만날까봐 겁난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윤화는 외로움에 사무쳐 편의점에서 7만원 어치의 음식을 먹으며 폭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TV조선 '호박씨'는 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