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스타 이름에 대해 파헤친다.
4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가 '스타 이름의 비밀'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화제가 됐던 드라마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설움과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다뤘다. 명대사와 공감 포인트로 대중의 연애 욕구를 급상승 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오해영 역으로 열연했던 서현진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웃음을 자아냈던 예지원에 대해 전격 분석한다. 걸그룹 출신 서현진과 예지원의 반전 일상 등 두 사람을 전격 분석한다.
이어 배우 전지현이 단 한 글자로 스타가 된 사연을 공개한다. 잡지 표지 모델에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가 될 수 있었던 단 한글자, 전지현의 예방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기성용의 아내 한혜진은 결혼 직후 재혼설에 휩싸였다. 기성용과 한혜진은 지난 2013년 7월 결혼했는데, 두 달 후 동명이인 한혜진 때문에 재혼설에 휩싸이게 된 웃픈 사연도 살펴본다.
국민 배우 김수미의 본명은 김영옥. 김수미는 선배 김영옥 때문에 이름을 김수미로 바꿨다고 전한다. 서른 즈음부터 할머니 연기를 시작한 사연과 대표 욕쟁이 할머니 이미지를 얻게 된 사연 등 김수미와 김영옥의 같은 이름, 같은 인생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4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