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켁스키스 장수원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예능 로봇들의 냉장고' 2탄으로 꾸며져 김종민에 이어 젝스키스 장수원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래 대결이 펼쳐진다.
돌아온 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의 멤버 장수원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초로 20세기 물건이 발견됐다고 전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혼 없는 로봇 연기의 일인자로 예능 대세가 된 장수원이 샘킴과 로봇 연기 대결을 펼친다. 장수원과 샘킴은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로 분해 명장면, 명대사를 재연할 예정.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연기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전한다.
또 장수원은 젝스키스가 YG엔터테인먼트와 빅뱅, 싸이와 같은 조건으로 계약을 할 수 있었던 비화를 밝힌다. 이와 함께 그룹 내 권력 이동의 비밀도 폭로한다.
이날 '묵은 냉장고 속 보물찾기 괜.찮.아.요?'를 주제로 미카엘과 이찬오가 첫 번째 대결을 펼친다. 장수원 본인도 잊고 있던 재료로 만드는 놀라운 요리가 공개된다.
이어 '제 로봇 리액션 마.니.놀.랐.쬬?'를 주제로 최현석과 샘킴이 맞붙는다. 로봇 리액션으로 셰프들을 긴장케 하는 장수원의 미각을 깨울 자가 누구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장수원 편은 13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