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고두심이 신성우에 물싸대기를 날리고 머리채를 잡는다.
3일 방송하는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이하 '디마프') 7회에서 장난희(고두심)은 딸 박완(고현정)과 유부남 한동진(신성우)의 만남을 알게된다.
'디어마이프렌즈' 측이 지난달 28일 공개한 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장난희는 한동진의 회사 사무실에 찾아가 물싸대기를 날리고 머리채를 잡는다. 그는 "감히 우리 딸을 건드려? 과부년 딸이라 우습냐?"라고 쏘아붙인다.
문정아(나문희)는 김석균(신구)과 이혼을 결심하고 오충남(윤여정)에 전화 통화로 "나 집 하나 팔아주라"라고 부탁한다. 이에 오충남은 "오빠(신구) 모르게"라고 말하며 부탁에 응한다.
김석균은 딸에 가정폭력을 한 사위의 복수를 준비한다. 그는 이성재(주현)에 복수를 함께 하자고 한다. 김석균과 이성재는 "1억 아니 5억!"이라며 누군가에 흥분하며 말한다. 또한 김석균은 사위의 것으로 추정되는 차를 몰래 스크래치를 낸다.
이날 오충남, 이성재, 조희자(김혜자)의 황혼 삼각관계 로맨스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한편 '디어마이프렌즈'는 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