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생활의 달인'이 새하얀 메밀 국수를 만든 달인을 소개한다.
23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 526회에서는 유백색의 뽀얀 메밀 면으로 국수를 만드는 이광구(56) 씨가 등장한다.
이광구 메밀국수의 달인은 일본으로 건너가 새하얀 메밀국수를 만드는 비법을 배웠다. 여기에 자신의 기술을 더해 특별한 비법이 담긴 메밀국수를 만들었다.
그가 운영하는 메밀국수 맛집은 울산 중구 태화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루소바, 비빔소바, 냉소바, 온소바, 소바 삼계탕, 소바 콩국수, 수제 돈까스 등을 판매하고 있다.
최고급 메밀인 흰 메밀만을 사용해 매일 직접 제면하는 달인은 특극 비법으로 만든 육수를 더해 남다른 맛으로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있다.
최상급의 맛을 내기 위해 항상 연구하는 이광구 메밀국수의 달인의 이야기는 23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