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래퍼 원이 시즌4에 이어 '쇼미더머니5'에 다시 출격했다.
원이 13일 방송한 Mnet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자신에게 쏟아진 부정적 시선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원은 지난 '쇼미더머니4' 출연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다시 시즌5에 나오게 되자 주변에서는 다시 YG 밀어주기가 시작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이어졌다.
이에 대해 원은 "시즌3의 우승자는 바비였고, 시즌4에서는 송민호가 준우승이었다. 그래서 내가 다시 시즌5에 나오니 탐탁지 않은 시선이 많더라"고 말했다.
이어 원은 "YG에 오게 된건 좋은 건데 완전한 아티스트도 아니고 연습생도 아니다"며 "완전한, 100%의 나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원은 '쇼미더머니5'가 기회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이걸 만들 수 있을까 싶었는데 '쇼미더머니5'에서 보여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원은 1차 예선에서 통과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