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이지아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3일 BH엔터테인먼트는 "이지아와 전속계약을 채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관계자는 "이지아는 도시적인 이미지와 남다른 개성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냈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아의 언어 능력이 뛰어난 걸로 알고있다. BH엔터테인먼트가 구축해온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지아는 드라마 '나도 꽃' '세번 결혼하는 여자'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박성훈, 박해수, 배수빈, 션 리차드, 장영남, 진구, 이희준, 이병헌, 한효주, 한지민, 한가인, 현쥬니, 허정도 등이 소속돼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