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디어 마이 프렌즈'에는 조인성, 이광수, 다니엘헤니, 성동일, 장현성 등 훈남 배우들이 출연한다.
13일 첫 방송하는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측은 지난 8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미리보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디어 마이 프렌즈'에 출연하는 특별 출연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졌다.
배우 성동일은 충남 카페 단골손님 박교수로 출연한다. 조인성은 고현정(박완 역)의 '그 남자' 서연하 역으로, 이광수는 김혜자(조희자 역)의 막내아들 유민호 역으로 출연한다. 다니엘 헤니는 김혜자 앞집에 사는 남자 마크 스미스 역으로 열연한다. 마지막으로 장현성은 고두심(장난희 역) 식당 단골손님 일우 역으로 나온다.
드라마의 극본을 맡은 노희경 작가는 "이번 특별출연 캐스팅은 선생님들을 위한 찬사다. 그 분들의 연기 경력을 인정해주는 후배들이 많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 선생님들이 자랑스러워 하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어 마이 프렌즈'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