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궁이'에서 골드 미스와 미스터에 대해 살펴본다.
13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가 '결혼시키고 싶은 스타'를 주제로 연예계 대표 골드 미스&미스터 정우성, 도지원, 김민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정우성은 연예인이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꼽힐 정도로 매력이 넘친다. 그런 정우성이 결혼 못하는 이유는 바로 절친 이정재 때문이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VIP 전문 커플 매니저가 분석하는 골드미스터 정우성의 결혼 등급과 정우성과 어울리는 여성상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또 정우성의 새로운 별명으로 '호구형'이 생긴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도지원은 과거 발레리나였지만 화장품 CF로 연예계에 진출하게 됐다. 현재 51세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과연 결혼 시장에서 몇 등급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도지원이 싱글인 이유는 과거 납치사건 때문이라고 여겨지는 가운데 그가 진짜 결혼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파헤친다.
마지막으로 연예계 대표 노총각 김민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톱스타들과 열애설을 몰고 다니는 김민종이 진짜 결혼 못하는 이유는 '의리' 때문이라고 전해 관심을 모은다.
또 김민종이 여성 스토커에게 시달려야 했던 사연과 과거 90년대 청춘 스타로 부와 명예를 누렸던 그가 사기로 50억 원을 날리고 빈털터리 된 사연도 전한다.
한편, MBN '아궁이'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