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는 12일 밤 11시10분 제448회 ‘산전수전 공중전’ 편을 방송한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지상렬, 지승현, 에릭남, 레인보우 지숙, 한희준 등 사전수전을 다 겪은 ‘열혈남녀’ 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뇌에서 와이파이가 터지도록 혀로 드리블을 하는 연예계 대표 언(言)금술사 지상렬은 물론 춥고 배고픈 무명전사에서 ‘태양의 후예’ 신스틸러로 우뚝 선 지승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영어 좀 하는 리포터 인 줄 알았는데 어느새 ‘원 채널 원 에릭남’ 전성시대를 열고 있는 에릭남. 에릭남은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본인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나는 내가 도대체 왜 인기가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며 과도한 겸손을 떨어 차세대 망언스타의 대열에 합류했다.
8년차 국민 염원 걸그룹 레이보우의 파워 금손 지숙은 “이제 제발 떴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오바마에서 제니퍼로페즈까지 글로벌 인맥을 자랑하는 글로벌 괴짜 한희준은 “(에릭 남은) 교포 사회의 유느님”이라면서 교포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에릭 남이 목표이자 꿈이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는 12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