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중고차 매매업체 SK엔카직영은 광고 모델로 배우 진구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SK엔카직영은 최근 종영된 화제의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진구가 보여준 강직한 이미지가 SK엔카직영의 브랜드 가치와 잘 어울린다는 점을 선정사유로 꼽았다.
진구는 5월 중순부터 방영될 SK엔카 직영몰만의 서비스가 강조된 TV 광고를 시작으로 브랜드 모델로서의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진구는 지난 2일 진행된 광고 촬영장에서 유쾌한 모습은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선보이며 향후 방영될 TV 광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석 SK엔카 직영사업부문장은 “배우 진구가 대중에게 보여준 반듯하고 성실한 모습이 SK엔카직영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어울려 광고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많은 소비자에게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