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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中 영화 '귀취등' 2편 특수효과 제작

  • 기사입력 : 2016년05월02일 13:32
  • 최종수정 : 2016년05월02일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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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한태희 기자] 덱스터는 중국 심천비행영시문화발전유한공사와 영화 '귀취등:용령미굴, 운남충곡'의 시각특수효과 제작 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6억31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대비 40.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8년 9월7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본 계약의 영화 '귀취등'은 2편으로 제작된다"며 "3편이 추가 제작될 경우 당사가 별도로 특수효과 계약을 수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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