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SBS '런닝맨'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1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은 진구가 레드썬인 사실이 밝혀지는 장면이 기록했다. 이는 방송 시작 후 1시간 10분 후 전파를 탔고 시청률은 순간 최고 14.11%(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까지 올랐다.
이날 '런닝맨'은 '태양이 진 후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진구와 김지원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게임을 펼쳤다.
진구는 비밀 요원인 레드썬 역할을 맡았고 '런닝맨' 멤버들은 숨어있는 '레드썬'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진구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애교, 상남자 매력을 뽐내며 게임을 펼쳐 최종 순위 3위에 올랐다.
진구는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런닝맨' 멤버들에 의심을 받았지만 "나는 거짓말 못한다. 레드썬 어떻게 하는지도 모른다"며 능청스럽게 위기를 넘겼다. 이날 방송 말미 진구가 '런닝맨'의 '레드썬'으로 밝혀지자 '런닝맨' 멤버들은 그의 활약에 깜짝 놀랐다.
한편 이날 '런닝맨' 평균 시청률은 10.5%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