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 은서가 진구, 김지원과 찍은 '런닝맨'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은서는 1일 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런닝맨 재미있게 보셨어요? 촬영 오프닝 전에 #진구 선배님 #김지원 선배님과 함께 찍은 셀카예용♥ 오프닝 전이 제일 긴장되는 순간이었는데 사진 찍고 난 뒤에 긴장이 조금 풀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같이 촬영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구, 김지원, 우주소녀 은서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취하고 있다. 은서와 김지원은 브이 포즈를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진구는 두 사람 옆에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은서는 "#런닝맨 선배님들과 함께!! 부족한 저 즐거운 촬영 할 수 있게 많이 도와주신 런닝맨 선배님들과 진구 선배님, 김지원 선배님, 런닝맨 제작진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우주소녀 그리고 #은서 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서가 유재석, 이광수, 개리, 지석진과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겼다. '런닝맨' 멤버들은 은서 옆에서 다정하게 붙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태양이 진 후에' 특집으로 꾸며져 진구, 김지원, 우주소녀 은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