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태양의 진 후에' 편으로 꾸며진 1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시청률은 9.1%를 기록했다. 이번 '런닝맨' 시청률은 전회보다 0.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런닝맨'에는 배우 진구와 김지원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올해 상반기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운 드라마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상사 서대영과 중위 윤명주 역할을 맡아 우여곡절 끝에 사랑을 이루게된 커플 연기를 펼치며 사랑받았다.
드라마 종영 이후 예능에 출격한 진구와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에서 보인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허당기 넘치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원은 하트댄스를, 진구는 '아잉'을 연발하며 애교를 펼쳤다.
뿐만 아니라 이날 '런닝맨'에서 김지원과 진구는 '태양의 후예' 속 명장면을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