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원더우먼 vs 세일러문 역대급 감동…거울 vs 초콜릿-슬램덩크 vs 팬더-박쥐맨 vs 거미 '열창 무대'
[뉴스핌=이지은 기자] ‘복면가왕’에 역대급 복면가수 8명이 출연한다.
5월 1일 방송되는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는 7연승에 성공한 ‘우리 동네 음악대장’의 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새로운 복면가수 8명의 듀엣 무대가 전파를 탄다. 새로운 복면가수는 ‘거울도 안 보는 여자’, ‘달달한 초콜릿’, ‘슬램덩크’, ‘쿵푸하는 팬더’, ‘밤의 제왕 박쥐맨’, ‘거미라도 될 걸 그랬어’, ‘신비한 원더우먼’, ‘정의의 세일러문’이다.
‘복면가왕’ MC 김성주는 “오늘 역대급이 아니면 MC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복면가왕’ 1라운드 첫 번째 경연은 ‘거울도 안 보는 여자’와 ‘달달한 초콜릿’이 나선다. ‘복면가왕 거울’은 섹시함이 가득담긴 마법 같은 목소리로, 온몸을 녹여주는 달달한 보이스의 ‘복면가왕 초콜릿’에 맞선다.
두 번째 듀엣무대는 ‘슬램덩크’와 ‘쿵푸하는 팬더’가 펼친다. ‘복면가왕 슬램덩크’는 거침없이 내뱉는 강력 성대를 앞세워 ‘복면가왕 팬더’의 심장을 강타하는 시원한 멜로디와 승부를 벌인다.
이어 ‘밤의 제왕 박쥐맨’과 ‘거미라도 될 걸 그랬어’가 1라운드 세 번째 무대에 오른다. ‘복면가왕 박쥐맨’의 어둠을 밝히는 등대같이 마음을 비추는 목소리와 ‘복면가왕 거미’의 귓가에 달라붙는 감미로운 보이스가 판정단의 마음을 흔든다.
마지막 무대는 ‘신비한 원더우먼’과 ‘정의의 세일러문’이 장식한다. 외모, 몸매, 노래마저 완벽한 ‘복면가왕 원더우먼’에 ‘복면가왕 세일러문’은 매혹적인 목소리로 정면 승부를 펼친다.
한편 이날 연예인 판정단에는 의문의 복면을 쓴 사람이 출연해 궁금증을 더한다.
‘일밤 복면가왕’은 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