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 미스터 블랙' 시청률 8.6%로 1위, 2위 '딴따라' 맹추격 중…'국수의 신' 꼴찌 굴욕
[뉴스핌=양진영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태양의 후예'가 떠난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8.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이며,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스완(문채원)은 지원(이진욱)의 원수의 딸인 자신을 체념하고 그를 떠났다. 하지만 지원은 스완을 찾아와 “스완아, 미안해. 나 너 못기다리겠다. 시간이 없어. 나랑 같이 있자. 가자”며 손을 잡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마스터-국수의 신'은 6.5%로 최하위로 하락했으며 SBS '딴따라'는 8.3%의 시청률로 '굿바이 미스터 블랙'을 바짝 추격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