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신의 목소리'에서 아마추어 도전가수 김소현이 2승을 이어갔다.
27일 방송한 SBS '신의 목소리'에서는 2승에 도전하는 김소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소현은 거미가 부른 '태양의 후예' OST '유 아 마이 에브리싱(You are my everything)'을 불렀다. 김소현은 원곡과 다르게 맑은 목소리로 애절함을 담아 노래를 불렀다.
김소현에 맞서는 거미는 주주클럽의 '떼떼떼'를 불렀다. 거미는 담담하면서도 묵직한 목소리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노래 말미 '떼떼뗴' 부분은 거미만의 스타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투표 결과 106대 97, 6표 차이로 거미가 김소현에 패했다. 2승한 김소현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주어진다.
김소현은 오는 5월4일 방송하는 '신의 목소리'에서 다시 프로가수와 대결을 펼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