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가수 김흥국과 배우 엄현경이 ‘1대 100’에 출연한다.
26일 방송하는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는 김흥국과 엄현경이 1인으로 출연,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앞서 녹화 당시 김흥국은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뜻밖의 친분을 과시했다.
김흥국은 “한류 스타들 부모님 모임이 있는데, 내가 원조 한류 스타니까 그 모임에 있다”며 송중기 아버지와 사조직 모임에 함께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그 친분으로 송중기가 군대에서 휴가 나왔을 때 한 잔 했다”고 자랑했다.
한편, 엄현경은 무명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엄현경은 “데뷔 후 4년을 쉬면서 유치원 선생님에 도전하려고 했었다”면서 “다니던 학교를 졸업하고 그쪽으로 대학을 가려다가 다시 돌아오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엄현경과 김흥국이 출연하는 KBS 2TV ‘1대 100’은 오늘(26일) 오후 8시55분에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