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오늘(22일) ‘또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 마지막회 3부가 방송되는 가운데, ‘태양의 후예’의 처음과 끝을 담당한 특별출연 스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광수를 비롯해 유아인, 이종혁, 지승현은 ‘태양의 후예’ 김은숙 작가, 송중기, 송혜교와의 친분으로 카메오 출연에 선뜻 나섰다.
‘태양의 후예’ 1회에는 이광수가 사격장 주인으로 등장해 코믹 연기를 선보였고, 2회에서는 이종혁이 송중기의 죽은 전우 역할로 회상신에 짧게 모습을 드러냈다.
유아인은 13회에서 깐깐한 은행원으로 송혜교의 대출을 거절했다. 북한군 안정준 상위 역의 지승현은 1회 송중기와 대결 신 이후 13~14회를 통해 극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광수, 유아인, 이종혁, 지승현은 적은 분량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태양의 후예’ 측은 최근 ‘태양의 후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메오 출연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태양의 후예’ 관계자는 “지난 7주간 태양의 후예를 반짝반짝 빛내준 특별출연 라인업 #모연쌤을 위한 깜짝 선물로 특별 출연을 자처한 유아인. #유대위와의 우정에 #태후1회 부터 등장한 이광수. 김은숙 작가님과의 인연으로 출연한 김대위 역의 이종혁. 초반과 후반을 단단히 사로 잡은 안상위 지승현. #태양의후예 #태후”라는 글과 함께 유아인, 이광수, 이종혁, 지승현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KBS 2TV '또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 3부 에필로그는 오늘(22일) 밤 9시 35분부터 11시 5분까지 90분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