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태양의 후예 스페셜’ 송중기와 송혜교의 달달한 텐트신 스틸컷이 공개됐다.
‘태양의 후예’ 측은 태양의 후예 공식 인스타그램에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은 태양의 후예. 그 동안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스포 때문에 풀지 못 했던 #송송커플의 텐트 데이트 씬 사진을 살포시 투척합니다 #모연쌤의 최선과 시선을 원하는 #유대위의 입술 #꽁냥꽁냥 #송송커플 이제꽃길만 걸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와 송혜교는 텐트 안에 나란히 엎드려 서로의 얼굴을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해당 장면은 송중기와 송혜교가 낚시 여행을 떠난 신. 방송에서 유시진(송중기)은 강모연(송혜교)에게 “여긴 선이 어딥니까? 어딘지 알아야 넘죠”라고 말했고, 강모연은 “내 시선? 당신의 최선?”이라고 답했다.
한편, KBS 2TV '태양의 후예' 스페셜 3부 에필로그는 오늘(22일) 밤 9시 35분부터 11시 5분까지 90분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