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태양의 후예 스페셜'이 방영된 가운데 막방 당시 김지원이 아쉬움에 가득 찬 울먹 영상을 공개했다.
김지원은 최근 SNS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KBS 2TV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가 방송된 14일 공개됐다.
영상 속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 막방 날이다"라면서 훌쩍거리는 듯 우는 시늉을 했다. 16회 방송 내내 김지원-진구 커플에게 사랑을 보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종영 후에도 20일부터 22일까지 3회에 걸쳐 '태양의 후예 스페셜'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