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화제의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에피소드를 담은 '태양의 후예 스페셜' 2탄이 방송된다.
21일 오후 10시에 방송하는 KBS 2TV '태양의 후예 스페셜' 2편은 지난주 16부작을 끝으로 종영한 '태양의 후예' 촬영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이날 '태양의 후예 스페셜' 2편은 하루 전 전파를 탄 '태양의 후예 스페셜' 전편에 이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1편에 이어 송중기와 송혜교, 진구와 김지원 등 '태양의 후예'에서 맹활약한 커플들의 다양한 뒷이야기가 모두 공개된다.
특히 이날 스페셜에서는 '태양의 후예' 속 다양한 인물들이 재조명된다. 진구와 김지원의 연애를 극구 반대했던 강신일을 비롯해 북한군을 연기해 신스틸러로 거듭난 지승현, 그리고 김병철, 안보현, 김민석, 이승준, 서정연, 온유, 박환희, 조태관, 조재윤, 이이경 등 많은 사랑을 받았던 조연들의 사연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태양의 후예' 제작진은 '태양의 후예 스페셜'을 총 3회로 나눠 편성했다. '태양의 후예 스페셜' 3편은 22일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