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송혜교와 송중기의 첫 만남이 명장면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태양의 후예’ 스페셜 1에서 최다 조회수를 기록한 것.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 스페셜에서는 최고의 명대사와 명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에 21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에서 공개된 영상 중 최다 조회수(오전 10시 기준, 1만 뷰)를 차지한 것은 송중기와 송혜교의 첫 만남 장면이다.
유시진(송중기)은 자신을 깡패로 오해하고 경찰에 신고하려는 강모연(송혜교)을 막아섰고, 자신의 신분이 군인임을 밝혔다.
하지만 강모연은 유시진을 믿지 못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 그러자 유시진은 그런 강모연의 핸드폰을 빼앗았다.
‘태양의 후예’ 스페셜 1의 최다 조회수를 차지한 해당 장면은 본방송 당시 유시진으로 분한 송중기의 날렵함과 두 사람의 본격적인 로맨스에 시동이 걸린 부분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태양의 후예’ 스페셜은 명장면 편집분임에도 불구하고 17.7%(닐슨, 전국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