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태양의 후예 스페셜’에서 송중기-송혜교 커플에 이어 진구-김지원 커플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도 그려졌다.
2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종영 기획 ‘또 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 1부에서는 ‘진구커플’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태양의 후예 스페셜’에서는 서대영(진구)과 윤명주(김지원)의 애틋한 공항신을 비롯해 다양한 명장면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윤명주는 자신 때문에 본국으로 돌아가는 서대영에게 “아프지 마십쇼. 명령입니다”라며 걱정하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구원커플’ 우르크 재회 장면 스틸 컷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태양의후예 #구원커플 #우르크 재회 #명장면_예약 #짠내라는 것이 폭발했다(오열) #직진커플 #진구 #서대영 #JinGoo #SeoDaeYoung #수목드라마”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태양의 후예 스페셜’에서는 '태양의 후예' 하이라이트 영상 및 메이킹과 에필로그를 소개하며, 총 3부작으로 22일까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