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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탁재훈·김흥국·이천수·B.A.P 힘찬, 연결고리 의문…김흥국 '송중기·김수현' 꿀인맥 정체는?
[뉴스핌=양진영 기자] '라디오스타' 탁재훈, 김흥국, 이천수, 힘찬(B.A.P)이 동반 출연하는 가운데 이 넷의 연결고리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아~ 머리아포~' 특집으로 천재적인 악마의 입담을 가진 예능신의 화려한 귀환, 탁재훈과 시청률 대박과 빅 웃음을 보장하는 신들린 예능 치트키 김흥국, 제 2의 서장훈, 안정환을 꿈꾸는 예능 신생아 이천수, 국악고 얼짱 출신 다재다능한 데뷔 5년차 아이돌 B.A.P 힘찬이 출연한다.
3년 만에 지상파 첫 복귀를 앞두고 ‘머리 아포~’ 를 외친 탁재훈은 사건 이후 첫 토크쇼 출연에서 담담한 심경고백을 했다.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한 탁재훈이 오지에서 햄버거 하나 때문에 담당 작가를 울린 사연과 딸 바보 아빠, 딸 소율이와 통화도중 울컥한 이유 등이 공개된다.
녹화도중 언제 갈지 몰라 제작진이 머리 아픈 김흥국. 대세남 ‘유시진 대위’ 송중기와 의외의 친분 깜짝 공개한다. 축구계 대부, 알고 보면 한류스타 김수현의 축구스승이기도 한 그는 녹화도중 ‘탁사마’ 탁재훈과 환상의 개그 콤비를 결성했다는 후문이다.
한 때 축구계를 골치 아프게 했던 그라운드의 풍운아 이천수. 남다른 승부욕 때문에 조기축구 경기 중 퇴장당한 사건의 전말을 밝힌다. 특히 그는 예능 신생아, 제2의 안정환을 꿈꾸며 이사까지 감행했다고 하는데. ‘토고전 Y세리모니에 얽힌 루머’ 에 대해 억울함도 폭풍 토로하는 시간을 갖는다.
소속사 소송 이후 떠난 팬 때문에 가슴 아픈 B.A.P 힘찬은 “배우 고준희와 꼭 한 번 만나야 하는 이유를 깜짝 고백했다. 한예종 수석출신의 화려한 장구실력부터 화끈한 클럽댄스까지 방출한 힘찬. 그가 떠나간 팬들에게 바치는 애절한 세레나데도 만나볼 수 있다.
탁재훈, 김흥국, 이천수, 힘찬(B.A.P)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20일 밤 11시 10분에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