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엑스트라 배우로 활동하는 쌍둥이 자매와 이를 못마땅해하는 엄마의 사연을 공개한다.
18일 방송하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49회에서는 연기에 푹 빠진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를 전한다.
최근 공개된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예고 영상에서는 엑스트라로 활동하는 쌍둥이 여고생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는 쌍둥이 자매에 "엄마가 자는 사이에 몰래 빠져 나가? TV에 몇번 나오면 다 연예인이야?"라고 화를 냈다. 그럼에도 쌍둥이 자매의 배우 욕심은 변하지 않았다.
이 사연을 접한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의 MC인 이수민은 "춥고 배고프고 엄청 힘들잖아요"라며 현장 상황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화제의 드라마 MBC '내 딸 금사월'에서 명연기를 펼친 아역 배우 이나윤이 등장한다. 대사를 하면서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눈물을 보이는 이나윤의 연기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기에 욕심이 많은 쌍둥이 자매에 대한 자세한 사연은 18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