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태양의 후예' 결말은 레드벨벳?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에서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장면은 송중기와 진구가 레드벨벳의 위문 공연에 부대원들과 ‘떼창’을 하는 신이었다.
16일 네이버 TV캐스트에 따르면 KBS 2TV ‘태양의 후예’ 16회에서 송중기와 진구가 걸그룹 레드벨벳 공연에 환호하는 장면이 1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마지막회 하이라이트 영상 중 최고의 주목을 받았다. 이 영상은 16일 오후 5시 현재 100만 8900 뷰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송혜교와 송중기가 별빛 아래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 영상이 71만 뷰를 넘었고 진구가 김지원에게 유서 프러포즈를 하는 장면은 57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송중기)과 서대영(진구)은 위문 공연을 온 레드벨벳의 노래에 맞춰 피켓을 흔들며 ‘떼창’을 했다.

화제의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지난 15일 훈훈한 결말으로 막을 내렸다.
한편,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태양의 후예’ 스페셜이 방송된다. 20, 21일은 드라마 방송 시간대인 10시에 편성돼 하이라이트 영상을, 22일 금요일에는 밤 9시35분에 메이킹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시청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