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태양의 후예’ 15회, 16회 재방송이 16일 오후 3시45분부터 연속 편성됐다.
16일 KBS 2T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5분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5회가 재방송된다.
이어 오후 4시55분부터는 ‘태양의 후예’ 16회(마지막회)가 전파를 탄다.
‘태양의 후예’ 15회에서 새롭게 투입된 연합작전을 수행하던 중, 전사한 줄만 알았던 유시진(송중기)이 1년 만에 살아 돌아오는 반전 전개가 펼쳐졌다. 하지만 함께 전사 처리 된 서대영(진구)의 생사는 끝까지 밝혀지지 않아 긴장감을 선사했다.
그리고 이어진 ‘태양의 후예’16회(마지막회)에서는 서대영까지 살아 돌아오고, 송송커플과 구원커플 모두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KBS드라마 채널에서는 '태양의 후예' 15회, 16회(마지막회)를 이날 오후 6시5분, 7시25분에 각각 재방송한다.
드라맥스 역시 이날 '태양의 후예' 재방송을 편성했다. 15회는 오후 6시10분, 16회(마지막회)는 오후 7시30분에 방송된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지난 15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이어 오는 20~22일 '태양의 후예' 스페셜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