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KBS 2TV '태양의 후예'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태양의 후예’ 최고의 1분이 4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에서 송혜교(강모연 역)과 송중기(유시진 역)의 해변 키스 장면이 자체 최고 46.6%(닐슨,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송송커플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 장면은 전국 기준 43%로 자체 최고 기록이다.
‘태양의 후예’ 최고의 1분으로 꼽힌 장면은 강모연과 유시진이 우르크로 돌아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별똥별을 보면서 소원을 빌었고 강모연은 “이 남자가 키스하게 해주세요. 이뤄질까요?”라며 자신의 소원을 밝혔다.
이에 유시진은 “방법이 없지는 않죠”라고 말하며 키스를 해 시선을 올킬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는 38.8%(전국기준)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찍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