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 미스터 블랙' 14일 2회 연속방송, 20대 총선 개표방송 여파…'능력자들' 결방 확정
[뉴스핌=양진영 기자] MBC가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15일 3회 연속방송하며 '능력자들' 결방을 결정했다.
14일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밤 10시부터 9회, 10회를 연이어 방송된다. 이는 지난 13일 20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방송으로 결방된 분량을 내보내는 것으로 기존 방송되는 '능력자들'은 결방한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지난 회에서는 지원(이진욱)과 스완(문채원)이 입맞춤을 하며 남녀 주인공 로맨스의 물꼬가 터졌다. 지원이 과거 자신의 부친 회사의 선재(김강우)와 마주치며 정면 대결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특히 이날 KBS 2TV '태양의 후예'가 종영하며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시청률 탄력을 받기 시작할지도 주목되고 있다.
한편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14일 밤 10시부터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