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여유만만’에서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태양의 후예’ 결말을 미리 알아본다.
14일 오전 9시4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시청률 30% 돌파, ‘다나까’ 군대용어부터 국민남편이 된 송중기까지 각종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태양의 후예’ 인기비결을 분석한다.
이날 ‘여유만만’에서는 ‘태양의 후예’ 비하인드 스토리와 모두가 궁금해 하는 ‘태양의 후예’ 결말을 예상해본다.
KBS 미니시리즈로는 2010년 ‘추노’와 ‘제빵왕 김탁구’ 이후 6년 만에 시청률 30%를 넘기며 매회 시청률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태양의 후예’. 종영까지 단 한 회만을 남겨둔 ‘태양의 후예’의 결말은 과연 해피엔딩일까, 새드엔딩일까.
‘태양의 후예’에서 윤명주 역할을 맡고 있는 배우 김지원은 “결말은 달고 시원하게 끝난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또한 ‘태양의 후예’ 재방송 시청률이 무려 11.4%에 달한다. 수요일을 기다리며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또 한 번 보는 ‘마니아 시청자’들을 위해 ‘태양의 후예’ 속 촬영장 모습과 NG 영상까지 준비했다.
‘태양의 후예’ 배우들끼리 서로 얼마나 친할까. 촬영 때 NG를 가장 많이 내는 배우는 과연 누구인지, 더불어 유시진 대위가 아닌 배우 송중기의 모습은 어떤지 비하인드 영상에서 공개한다.
‘태양의 후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바로 중독성 있는 명대사와 명장면이다.
“미인과 아이와 노인은 보호해야한다는 게 내 원칙이라” “헤프게 굴지 말고 강선생은 이 시간 이후 내 걱정만 합니다” “다치지 마십시오. 명령입니다. 목숨 걸고 지키십시오. 알겠습니까?” 등 매 회 모든 장면이 주옥같아서 놓치고 싶지 않은 다양한 명대사, 명장면들도 짚어 본다.
이와 함께 유시진-강모연, 서대영-윤명주 두 커플의 결말도 귀띔한다.
촬영 후 대본을 전부 회수해갈 정도로 철저한 보안에서 진행된 ‘태양의 후예’의 결말이 여유만만에서 밝혀질까. 두 커플의 첫 만남부터 연인이 되기까지의 러브스토리를 정리해보고 그 결말을 여유만만에서 예상해본다.
여유만만 ‘태양의 후예’ 총정리 편은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