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태양의 후예’ 12회, 13회, 14회 재방송이 13일 오후 3시5분부터 연속 편성됐다.
13일 KBS 2T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분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2회가 재방송된다.
이어 오후 4시15분부터는 ‘태양의 후예’ 13회, 14회가 연속으로 전파를 탄다.
‘태양의 후예’ 12회에서 유시진(송중기)는 강모연(송혜교)를 구출하기 위해 깊은 밤 아구스의 아지트로 잠입하고, 13회에서는 일상으로 돌아온 혜성병원 의료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태양의 후예’ 13회에서는 송혜교의 ‘절친’ 유아인이 깐깐한 은행원으로 깜짝 등장한다.
이와 함께 14회에서 강모연은 피투성이가 된 채 병원에 실려 온 유시진과 북한군 안상위(지승현)를 보고 충격에 빠진다.
KBS드라마 채널에서는 '태양의 후예' 12회, 13회, 14회를 이날 오후 6시20분, 7시30분, 8시40분에 각각 재방송한다.
드라맥스 역시 이날 '태양의 후예'를 연속 재방송한다. 12회는 오후 6시25분, 13회는 오후 7시40분, 14회는 8시55분에 각각 편성됐다.
한편, '태양의 후예' 본방송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