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안정준 상위 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배우 지승현이 중국판 더빙 모습을 공개했다.
지승현은 지난 7일 자신의 “오늘도 #태요일. 중국에서 #안상위는 가상의 공화국 #티안 이란 인물로 등장합니다. 그를 위한 #영어더빙 중 찰칵. 오늘은 어떤 일이 벌어질지. 다함께 #본방사수 하시면 언젠가? #냉면 한그릇 쏠게요 #태양의후예 화이팅!! #안정준상위 #지승현 #Tia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승현은 ‘태양의 후예’의 화면을 보며 더빙을 하고 있다. 지승현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승현은 ‘태양의 후예’에서 북한군 안정준 상위 역으로 열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