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태양의 후예'로 강렬한 존재감을 알린 배우 지승현이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를 했다.
지승현은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상위 #사전투표 완료~ 미래를 위한 소중한 한표! 꼭 행사하시지말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선거"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016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소 앞에 서 있는 지승현의 모습이 담겨졌다. 지승현은 모자를 쓰고 살짝 미소를 띄고 있다.
한편 지승현은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북한군 안정준 상위 역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