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조태관과 도상우가 ‘해피투게더’ 출연한 가운데, 두 사람의 SNS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조태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없던 입술이 도톰한 날. #puffy and bloated. #february #seoul #2016”라는 글과 함께 운전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도상우 역시 운전 중인 모습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상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릉부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도상우는 개구진 표정으로 웃고 있다.
조태관은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피스메이커 긴급구호팀 구호 의사 다니엘 스펜서 역을 맡았다. 모델 출신 배우 도상우는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주세훈 검사 역으로 열연했다.
한편, 조태관과 도상우는 7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