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수트 차림의 진구를 보고 감탄했다.
지난 6일 방송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13회에서는 작전을 나가기 위해 수트로 말끔하게 갈아입은 유시진(송중기)와 서대영(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시진은 말끔하게 차려입고 나타난 서대영의 새로운 모습에 놀랐다. 유시진은 서대영에게 “깜깜한 쪽 출신이라 그런지 검은색이 잘 받습니다”라고 농을 던졌다.
이에 서대영은 “피부가 하얀 편이긴 합니다”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쳤고 유시진은 어이없어하면서도 “피부가 하얀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라고 응수,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