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두스타' 진해성과 윤수현이 트로트 기대주답게 활발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28일 방송되는 KBS 1TV ‘가요무대’ 제1460회는 ‘3월 신청곡’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가요무대’ 시작은 이은하의 ‘밤차’로 알린다.
다음 무대는 여운, 이자연, 강진이 ‘울고 넘는 박달재’ ‘삼다도 소식’ ‘영영’으로 꾸민다.
현숙은 ‘처녀 뱃사공’으로 멋진 무대를 선사하고, 이어 남일해, 조항조, 권성희가 ‘충청도 아줌마’ ‘산유화’ ‘산장의 여인’을 열창한다.
조승구와 윤수현, 김연숙도 ‘가요무대’를 찾았다. 조승구는 ‘엽전 열닷 냥’, 윤수현은 ‘아리랑 목동’, 김연숙은 ‘초연’을 선곡했다. 특히 윤수현은 지난해 발표한 '꽃길'이 인기를 끌며 트로트 퀸을 향한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송대관은 자신의 히트곡 ‘네박자’로 ‘가요무대’ 분위기를 한껏 띄운다. 이어 우연이 ‘노란 셔츠의 사나이’, 주영국 ‘돌아가는 삼각지’, 이은하 ‘님은 먼 곳에’ 무대가 펼쳐진다.
마지막으로 진해성이 ‘해운대 엘레지’, 장은숙이 ‘못 잊어’를 부르며 ‘가요무대’ 막을 내린다. 진해성은 트로트 훈남 듀오 ‘두스타’의 멤버로 ‘두스타’는 최근 정규 앨범을 발표하는 등 정통 트로트계의 샛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KBS 1TV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