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올해 나이 38세? 청순 동안 미모에 '깜짝'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최정윤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동안 미모도 눈길을 끈다.
최정윤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강쥐~~"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자와 안경을 쓴 최정윤이 강아지를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정윤의 하얀 피부와 작은 얼굴이 눈에 띈다. 특히 올해 나이 38 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그의 동안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JTBC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강남 며느리'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최정윤과 박진희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