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멤버들이 정준하 놀리기에 빠졌다.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 무도 공개수배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과 부산 경찰 간의 숨 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졌다.
이날 유재석과 하하, 광희는 돈을 핑계로 차를 찾은 정준하, 박명수와 합승했다. 돈을 먼저 찾으러 은행으로 향하던 중 박명수는 휴대폰으로 연예 기사를 봤다.
여기에 정준하가 "연예 뉴스 한번 봐봐"라며 박명수에게 다시 시켰고, 유재석은 "연예 소식을 왜 봐. 지금"이라며 구박했다.
이에 이랑곳않고 정준하는 자신의 기사를 봤고, 자신의 죄목으로 '밥도둑'이 검색되자 불평을 늘어놨다. 반면 다른 멤버들은 "진짜 밥 도둑으로 수배됐다"며 크게 폭소했다.
유재석은 정준하에게 "근데 밥도둑은 밥 먹고 도망간거야?"라고 물었고, 광희는 "밥을 훔친 사람이죠"라고 놀렸다. 이에 정준하는 "도망갔다. 그냥 먹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